2010년 6월 4일 금요일

5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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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쿤타보파 병원의 비트 리히너 박사는 영자 신문 캄보디아 데일리의 전면 광고를 통해서 자신과 관련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1,300명의 환자 중에 290명에게 '비브리오 콜레라(Vibrio Cholerae)' 진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몇 개월 전부터 캄보디아 당국에 이러한 사실을 알렸지만, 정부는 콜레라를 부인하며, 급성 설사와 콜레라는 치료가 동일하다고 잘못된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 라타나끼리 주에서 543명의 급성 설사 환자 중에 16명이 사망했다.
· 라타나끼리 숲 속에서 1명의 성인 남성과 2명의 어린이가 급성 설사로 사망했다.
· 벽돌 업체들은 건설 자재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벽돌 가격이 두 배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현재 벽돌 1만장의 가격은 400$이다.
· 신임 주 캄보디아 근무 말레이시아 대사와 라오스 대사가 훈센 총리와 면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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