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프레아 비하르 주지사인 옴 마라가 라오스를 방문한 이후에 복통과 구토로 병원에 입원했다. 현재 옴 마라는 프놈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일본이 바탐방 지역의 지뢰 제거를 위해 92만$이 넘는 자금을 양도했다.
주캄보디아 미국 대사인 캐롤 A. 로드리는 미국과 캄보디아의 경제적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부분이 봉제 분야인 캄보디아의 대미 수출은 20억$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에 미국에서 캄보디아로 수입되는 것은 1억$에 불과하다.
7월 13일
미 국무부 차관 윌리엄 J.번즈가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캄보디아를 방문할 예정이다. 그는 정부 관계자와 정치인, 시민단체 대표들을 만날 예정이다.
경찰은 프놈펜 쁘람삐 마까라 지역의 베알 봉 코뮨에서 가짜 화장품 수 톤이 적재된 창고를 압수하고 중국인 여성을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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