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건축된 총리 사무실과 내각 각료 사무실 개관식에 노로돔 시하누크 전 국왕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내각 각료 사무실이 있는 건물인 "우호의 건물(Friendship building)은 중국으로부터 3천2백9십만$을 기증받아 건축되었으며, "평화의 건물(Peace Building)"은 총리 사무실은 캄보디아 정부 예산으로 건축되었습니다.
캄보디아의 핵심 권력이 모여있는각부 장관들이 사용하는 사무실이 중국의 자금으로 지어졌다는 것은 상당히 상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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