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소액 대출 금융 기관(MFI) 3분기 실적이 호조를 나타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가장 큰 MFI 인 PRASAT의 대출액은 6월부터 9월까지 21%나 증가했습니다. 영세 기업과 농업에 대한 소액 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MFI 의 순이익이 2분기 대비 20% 증가했다고 합니다. 캄보디아 경기 회복이 서민 경제에서부터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승세를 같이 하며, 각 상업 은행의 실적도 크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카나디아 은행의 수익은 2분기에 비해 3분기에 14% 증가했습니다. 카나디아 은행의 올해 대출 목표인 4억5천만$도 이미 3분기에 달성했습니다.
크메르 국민은행도 대출이 증가하여 1천6백만$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