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4일 서울중앙지법에서 PMT 항공사가 유족에게 32억을 배상하라는 판결에 대해, 2011년 1월 17일자 더 프놈펜 포스트 영자신문을 통해서 PMT 항공사의 책임자 Sar Sareth는 아직 판결에 대한 보고를 서울중앙지법에서 받은 적이 없다고 발언.
- Sar Sareth는 러시아에 있는 그의 상사로부터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인터뷰.
- 캄보디아 민간 항공협회의 국가위원 Him Sarum은 PMT Air는 2008년에 영업이 정지되었으며, PMT는 보상이 보험회사를 통해서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1월 16일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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