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4일 월요일

2011년 1월 24일

영국의 공적원조를 담당하는 영국 국제 개발부(DFID)는 1월 30일부로 프놈펜 사무소를 폐쇄한다고 1월 22일 밝혔습니다. DFID는 캄보디아가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나라 중에 하나이며, 1994년부터 경제 성장율이 8.4%에 이른다고 언급하면서, 공적 원조는 더 가난한 나라에 집중되어야 한다고 캄보디아 프놈펜 사무소 폐쇄 이유를 밝혔습니다. 영국 국제 개발부의 캄보디아 원조는 2013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쇄될 것이며, 이후에는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대캄보디아 원조액이 증가하는 것과 반하는 영국의 이러한 행보는 과연 어떤 의미일까요?

관련 뉴스 : http://www.phnompenhpost.com/index.php/2011012146268/National-news/development-aid-uk-agency-to-shutter-local-offic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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