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11일 금요일

2011년 2월 11일

훈센 총리의 장남 훈마넷(33 / 1977년생)이 태국과 교전 중인 프레아 비하르의 군부대를 지난 2월 10일 방문했다(왼쪽에서 세번째). 이로써 교전 중에 훈마넷이 부상을 당했다는 소문은 종지부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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