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 캄보디아는 유사시에 공격을 받을 경우 12.7밀리 기관총과 B40로켓과 같은 현대식 장비로 반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 프놈펜 프랑스 문화원에서 EU 주관으로 2010년 5월 3일부터 9일까지 여성 지위 향상을 주제로 한 영화를 상영했다.
· 훈센 총리는 2010년 중국에서 열린 세계-엑스포에 참석했다.
· 깐달 주에서 60세의 노인이 14살된 소년을 강간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 캄보디아 속안 부총리는 주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대사와의 만남에서 인도네시아 농기계 업체가 캄보디아에 제조 공장 설립을 추진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주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대사 우라 스와자야는 캄보디아 임기를 거의 마친 상태이다.
· 캄보디아 연맹의 회장인 롱춘은 "누가 찌어 비체아를 죽였는가?"라는 영화를 당국의 허가 없이도 상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무역 노조는 국회에 청원서를 제출하기 위해 가두 시위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국은 "누가 찌어 비체아를 죽였는가?" 영화 상영을 금지시켰다.
· 캄보디아 자유 무역 노동 조합의 의장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인 "누가 찌어 비체아를 죽였는가?"가 상영 금지 되었다.
· 러시아가 캄보디아로부터 미곡 수매를 위한 가격 협상 중에 있다. 러시아는 캄보디아로부터 2010년에 2만여톤의 미곡을 수매할 계획이다.
· 쁘레아 비하르에서 열대성 폭풍으로 가옥 20여채가 파손되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 국제 노동 기구 ILO는 캄보디아에서 매해 산업재해로 천오백명의 노동자가 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 캄보디아는 태국 국경 지역에 위치한 타 끄라바이 사원이 캄보디아에 의해서 완전-점유, 통치되고 있다고 밝혔다. 태국 시민과 군인들은 방문객으로서 방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베트남으로부터 5톤이 넘는 상한 민물고기가 밀수 중에 깐달 주에서 적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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