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3일 목요일

5월 3일 뉴스 브리핑

53

· 2004년 사망한 캄보디아 자유 무역 노동 조합의 의장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상영하려던 시도가 경찰에 의해서 무산되었다. 경찰은 프놈펜 시 당국으로부터 허가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프로젝션 스크린을 압수 조치했다.
· 중국은 천오백만$의 자금을 원조 자금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군용 트럭과 5만여벌의 군복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캄보디아에 대한 이러한 원조를 계속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 52일 행사가 이루어진 금년 농경절에서 제사장은 금년 옥수수 농사가 잘 될 것이며, 콩 농사는 상당히 잘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하지만 쌀 농사에 대한 예언은 언급하지 않았다. 왕실의 숫소는 벼를 조금만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 국제 노동절인 51일 하루 전에 현지 신문 덤암뻘 신문의 국장과 기자들에게 살해 협박을 하는 익명의 편지가 도착되었다.
· 캄보디아 기자 협회는 200943일부터 201043일까지 총 24명의 기자들이 당국에 의해서 체포되었다고 밝혔다. 전년의 경우 단 2명에 불과했다.
· 매년 캄보디아는 태국으로부터 10억 바트(31백만$)에 달하는 과일을 수입한다.
· 정보부 장관 키우 까냐릿은 야당이 아직도 찌어 비쩨아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야당은 정부가 찌어 비쩨아 살해 배후라고 주장하고 있다.
· 대부분의 목재 무역의 당사자가 옥냐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훈센 총리가 불법 벌채에 대해 금지 조치를 시키지만, 법정에 세우지 못하는 이유라고 현지 신문 크메르 아마탁은 주장했다.
· 찌어 비찌어의 딸인 찌어 비찌타는 그녀의 어머니에게 왜 아버지는 좋은 일을 했는데, 살해를 당했냐고 물었다고 현지신문 크메르 마차스록은 보도했다.
· 캄보디아 정부는 실제 공무원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조사를 시작했다.
· 프놈펜에서 마약 단속 대령이 마약 밀수 혐의로 체포되었다.
· 바탐방에서 귀금속 판매원이 아침에 출근길에 강도 3명에게 10$어치의 귀금속을 강탈당했다.
· 프놈펜 경찰은 메가 나이트 클럽을 습격해 109명의 남녀를 체포했다.
· 시하누크빌에서 차량이 길을 건너던 소를 들이받아 7명이 사망하고, 1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 중국은 캄보디아에게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 캄보디아는 53일 일본과 톤레삽의 원유 탐사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 전 프놈펜 경찰서장 헹 포브는 감옥에서 고문이 자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 훈센 총리는 기관들에게 노동법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 지 감독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 캄보디아의 어린이 천명 중 10명이 심장 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캄보디아 어린이 심장병 전문의 합 라트네어리는 주장했다.
· 베트남 최대의 비료 업체인 페트로베트남 비료와 화학 연합주식회사가 캄보디아에 사무소를 개소하고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