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 바탐방에서 공예품을 싣고 가던 차량이 군인 검문 중에 도주했다.
· 미국은 캄보디아와 수교 60주년을 맞이하여 5월 13일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 25명의 삼렝시 당 의원들은 스바이 리엥 법원에 5월 18일 감옥 방문 허락을 요청했다. 방문 중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국경 표시석 제거 혐의로 수감되어 있는 수감자들을 방문할 예정이다.
· 푸삿 주에서 무장 강도가 주유소를 습격하여, 주유소 주인에게 총격을 가해 상해를 입히고, 약간의 현금과 귀중품을 강탈했다.
· 글로벌 위트니스는 캄보디아에서 자행되고 있는 불법 모래 채취에 대해 비판을 했다. 채취된 모래는 싱가폴로 수출되고 있으며, 이러한 불법 모래 채취가 환경 시스템과 해변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까지 매월 80만 톤의 모래가 채취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2009년 한해 동안 말레이시아, 대한민국, 태국에서 캄보디아로 해외 송금된 금액이 3천6백만$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 쿤타보파 병원이 운영을 위해 매년 3천억$을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중 2백5십만$이 캄보디아 정부 지원금, 2백7십만$이 스위스 정부, 나머지는 2천4백8십만$은 비트 리흐너 박사 재단(Foundation of Professor Beat Richner)에서 충당된다.
· 캐나다 계열의 새우 가공 업체인 나우티스코 씨푸드 회사가 31.48%의 지분을 아시아 계열의 레오파드에게 판매했다. 이 회사는 시하누크빌에서 매일 10여톤의 새우를 가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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