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4일 금요일

5월 12일 뉴스 브리핑

512

· 끄라티에 주의 급성 설사 환자가 83명으로 증가했다. 이중 6명은 위급한 상태이다.
· 노로돔 라나리드는 정계에 다시 진출했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최근 그가 FUNCINPEC의 당수로 복귀한다는 소문이 있었다.
· 시엠립에서 교통 경찰이 헬멧을 미착용한 오토바이 운전자를 무전기로 내리친 혐의로 기소되었다. 피해자는 치료비 120$과 보상비 2,000$을 요구했지만, 교통 경찰은 200$만 지불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지역 양돈 협회는 정부에게 베트남으로부터 들어오는 돼지에 대해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구했다
· 글로벌 위트니스는 옥냐 몽 리티와 리용팟이 비밀리에 정부로부터 모래 수출 라이센스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글로벌 위트니스는 이러한 행위가 캄보디아의 지도자들에 의해서 행해지는 전형적인 부패의 모델이라고 지적했다.
· 캄보디아 정부와 투자자들은 글로벌 위트니스가 제기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 훈센 총리는 512일 쁘레아 비하르 지역에 학교 개교식에 참석하기 위해 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다.
· 프랑스는 캄보디아의 네개 분야에 차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네개 분야에는 유럽지역으로 수출하기 위해 양질의 미곡을 생산하기 위한 미곡 제분 협회 분야, 프놈펜 공공 가로등 사업 분야, 노동자 교육 분야, 관광업과 호텔 서비스에 관한 직업 훈련 센터 분야가 포함된다. 하지만 정확한 차관 금액은 언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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