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 캄보디아에서 핸드폰을 이용하는 인구가 7백만명을 넘었다고 우편통신부가 밝혔다.
· 반떼이 민쩨이 주에서 71세의 노인이 11세의 수양딸을 강간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 보건부 수뇌부(Ms.Yim Sa'mean)의 형이 마약 밀매업자의 우두머리인 것으로 드러났다. 범인과 그의 아들은 체포되었으며, 아내는 도주했다.
· 바탐방 삼포 룬 지역의 책임자는 태국 정찰기가 캄보디아 공해 내로 들어와 정찰 활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 동남아시아 라디오와 텔레비전 책임자는 3년 6개월의 형을 선고 받고, 수백만 달러의 배상금을 낼 처지가 되었다. 그는 수백만 달러의 회사 자금을 횡령했다.
· 전국 공무원 실사 조사를 통해서 2천명이 넘는 유령 공무원을 찾아냈다. 유령 공무원에게 지급되는 급여는 매년 2백만$에 이르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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