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 훈센 총리는 현재 경찰들 중에 더 많은 여성이 근무하기를 희망하고 지원한다고 말했다. 현재는 너무 적은 여성이 경찰에 근무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 훈센 총리는 현재 지역 사회에서 치안이 경찰이 해야할 가장 급한 의무라고 지적했다. 그는 경찰에게 시민들을 위해 조직폭력배와 강도를 엄벌하라고 지시했다.
· 캄보디아 관광부 통콘 장관은 캄보디아 해변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에 하나로 뽑혔다고 전했다.
· 삼렝시 당 손째이 의원은 당사자들이 부인했지만, 싱가폴로 수출되기 위해 모래가 대량으로 채취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정부가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삼렝시 당 의원들이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표시석을 제거한 혐의로 수감되고 있는 감옥을 5월 18일 방문하려고 제출한 방문 요청안이 아직도 허가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 당국은 시엠립에 위치한 소피텔 앙코르 호텔의 화장실 앞 바닥에 부착된 앙코르 왓 그림이 그려진 스티커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 스티커는 광고 회사에서 세미나 선전을 목적으로 제작된 것이며, 이로 인해 광고 회사 직원인 필리핀인과 말레이시아인 두 명의 여권이 압수당했다.
· 푸삿 주에서 듣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는 소녀가 강간된 뒤 살해되었다. 그녀는 강에서 빨래를 하던 중이었다. 용의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바탐방에서 열대성 폭우로 20분만에 가옥 253채가 파괴되었다. 이중 22채는 전파되었고, 3명이 상해를 입었다
· 미국에서 3명의 캄보디아인이 결혼 관련 서류 위조 혐의로 체포되었다.
· 일본의 한 도시가 프놈펜에 20대의 소방차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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