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 사회부(Ministry Social Affairs) 국무의원(Secretary of State)이 바탐방에서 계약금 5,000$을 지급하지 않아 사기 혐의로 기소되었다.
· 끄라티에 주의 찌룽 지역에서 아직도 목재의 불법 거래가 계속되고 있다고 현지 신문 캄푸찌아 트마이는 보도했다.
· 톤레삽의 황폐화를 막기 위해 톤레삽을 둘러싸고 있는 여섯 개 주들이 홍수 방지용 조림 보호를 위해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현지신문 코싼떼핍 신문이 보도했다.
· 프놈펜 걸인의 대부분이 어린이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 공무원에 의하면 이들 대부분이 부모들에 의해 구걸을 강요당하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 끄라티에 주에서 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이후에도 급성 설사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현재 30여명의 환자가 급성 설사로 치료를 받고 있다.
· 프놈펜 다운펜 지역의 왓프놈 코뮨에 위치한 106번 길과 108번 길 사이의 공원이 민주주의를 위한 장소로 조성될 예정이다. 200여명 미만의 인원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 삼렝시 당 의원 임 소반은 태국의 정치적인 안정이 캄보디아에 더 경제적이나 정치적으로 이득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태국이 인접국들과의 국제 협약을 존중해야만 한다고 지적했다.
· 크메르 루즈 특별 법정의 희생자 단체의 대표인 Ms.Helen Jarvis가 개인적인 이유로 5월말 사임할 예정이다.
· 깜폿의 바다에서 우천 중에 고기를 잡던 세명의 형제가 벼락을 맞고 사망했다.
· 시엠립 법원은 공공 산림을 훼손한 혐의로 구금된 14명의 주민을 방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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