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 캄보디아 국회는 중국 내에 6개의 영사를 더 설치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양국 간의 무역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은 시엠립 주립 병원을 지원하기 위해 3백 3십만$을 지원할 예정이다.
· 깜퐁 스푸 부지사의 아들인 통쌩이 의도적으로 자신의 차로 노동자를 친 혐의로 체포되었다. 피해자는 통쌩의 얼음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로 4개월간 체불된 임금을 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당국은 통쌩을 곧바로 풀어주었다.
· 프놈펜 참까몬 당국은 네개의 나이트 클럽을 기습 단속했다. 나이트 클럽은 십대 소녀를 고용하고 있었으며, 3개의 나이트 클럽의 주인들은 마약 매매 혐의, 누드 댄스 공연 혐의로 체포되었다. 다른 1개의 나이트 클럽은 위반 사항이 적발되지 않았다.
· 뽀이뺏의 이민국 경찰들이 노동자들로부터 돈을 갈취하는 사건이 만연하면서 주민들의 신뢰를 잃고 있다.
· 2010년 들어 해외로 나가서 근무하는 캄보디아 이주 노동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2010년 1월부터 4월까지 말레이시아로 2,607명, 대한민국으로 500명의 노동자가 송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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