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3일 목요일

5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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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깐달 주의 스떵 지역의 주민들이 제기한 토지 보상에 대해 훈센 총리가 보상 요청을 거절했다. 해당 토지는 헹 디벨롭먼트 회사에 양도된 토지이다. 훈센 총리는 지난 2009년에 이미 이 문제에 대해 검토를 했으며, 해당 842가구는 200헥타르의 토지에 대한 토지 소유 권한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 다큐멘터리 영화 '누가 찌어 비쩨아를 죽였나?'는 해당 법 2063항 '영화의 배급, 임대, 공연하기 전에 문화예술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라는 조항에 의해 상영될 수 없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관람을 할 수 있다고 현지 신문 캄푸치아 트마이는 보도했다.
· 끄라티에 주에서 급성 설사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현재 끄라티에 주에서 급성 설사 환자는 51명이다. 현재 급성 설사에 대해서 콜레라 확인 작업도 최근에는 실시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몇몇 의료진은 캄보디아에 콜레라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일반 설사와 콜레라에 대해 같은 처방을 내리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바탐방에서 14$ 어치의 금을 강탈하는 등 강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 캄보디아 교육부는 쁘레아 비하르의 교육부서의 연고주의 악습을 끊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은 일부 직위가 사회 지도층의 자녀들과 친인척에 의해서 독식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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