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6일 수요일

중국계 자동차 조립 공장 캄보디아에 진출

중국계 자동차 조립 공장 캄보디아에 진출
New car asselmbly plant to go online this year
산업광업에너지부는 금년 캄보디아에 자동차 조립 공장이 설립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인 소유의 공장인 Khmer First Car Factory Co 는 촘까오 코뮨에 대규모 자동차 조립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다.
산업광업에너지부의 산업관련부서 부책임자 홋펭은 "이 회사는 아직 공장 건설을 시작하지 않았지만, 금년에 시작을 할 것이다. 현재 조립 기계 장비를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특정 회사의 차량을 전문적으로 조립하지 않고, 다양한 차종, 특히 픽업트럭, 미니버스, 1.5톤에서 4톤 사이의 트럭을 주로 조립할 예정이라고 홋펭은 전했다. 공장은 프놈펜에서 남서쪽으로 1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당꼬 지역의 끄발 담레이 마을에 14,600제곱미터의 부지에 3백만$의 자금이 투자될 예정이다.
꼬꽁에 지어지고 있는 대한민국 현대 자동차 대리점 KH Motors와 캄보디아의 Ly Young Phat Group의 조인트 벤처가 추진 중인 조립 공장은 금년 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중에 있다. / 최군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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