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 톰 상인들 재배치
압사라 당국은 7월 7일 앙코르 톰 내부의 세 곳에 산재되어 있는 52명의 상인들을 재배치시킬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압사라 당국의 홍보담당자인 찌룬 소팔은 현재 바이온 사원 남쪽, 피메아나까스 근처, 앙코르 톰 남문 근처의 상인들에게 새로운 위치로 재배치하기 위해서 입찰을 위한 등록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압사라 당국은 상인들이 오물을 버리는 행위에 대해 조취를 취한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의 목적은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또한 그는 현재 입찰을 받고 있는 장소도 임시적이며,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압사라는 금년 초에 바이온 사원의 북쪽에 위치하던 상인들을 재배치시킨 적이 있다.
1996년 이후로 피메아나까스에서 기념품과 음료수를 판매해온 소 소쿤은 현재 재배치될 장소가 500미터나 떨어져 있어서 너무 멀고 한산하다고 주장했다. / 최군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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