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4일 금요일

5월 1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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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센 총리는 군대들이 주둔하고 있는 지역의 산림과 토지를 보호하라고 명령했다.
· 깜퐁 참 주의 설사 환자가 251명으로 늘어났다.
· 훈센 총리는 이상 기후의 영향으로 유난히 더운 날씨를 조심하라고 시민들에게 요청했다. 몇개 주에서 설사 증상이 심각해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위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전체 AIDS 환자의 92%에 달하는 4만명의 환자들이 캄보디아 보건부로부터 항()레트로바이러스 약(ARV)을 지급받는 것으로 밝혀졌다.
· 캄보디아 정부는 보존을 위해서 톤레삽 주변의 침수 지역 64만 헥타르 지역을 보호 지역으로 지정했다.
· 글로벌 위트니스는 국제 원조국들에게 훈센 정부가 천연자원에 대한 채굴권으로부터 얻은 자금을 캄보디아 국민들을 위해 쓸 수 있도록 영향력을 행사해 줄 것을 요구했다.
· 현지 신문 펜데이 크메르는 시엠립에서 버스가 한국산 트럭과 충돌하여 4명이 죽고, 3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 급성 설사가 네개 주(깜퐁 짬, 끄라티에, 라타나끼리, 스텅 뜨렝)에서 만연하고 있다. 현재까지 34명이 사망했다. 보건 당국은 현재까지 콜레라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 프놈펜에서 관광객을 태운 캄보디아 앙코르 익스프레스 버스가 오토바이와 충돌히 2명이 사망하고 2명은 중상을 입었다.
· 시엠립에서 열대성 폭우로 가옥 40채가 파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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