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폭력배 1천명 단속
훈센 총리가 2009년 6월에 명령한 이후에 실시된 전국적인 조직폭력배 단속에 의해서 2010년 상반기 동안에 920명의 조직폭력배가 소탕된 것으로 내무부 통계자료에 의해 밝혀졌다.
정부의 형법 부서의 부책임자 찌어 분톨은 2009년에 비해 2010년 상반기의 조직폭력사범 건수는 251건에서 332건으로 증가했지만, 조직폭력사범은 1,434명에서 920명으로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우리는 전국적으로 조직폭력배를 소탕하기 위해서 단속을 실시해왔다."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우리는 온건한 방법으로 단속을 실시해왔다. 두번의 훈방조치 이후에도 여전히 같은 행위가 계속되면 우리는 수사에 바로 착수했다."고 그는 말했다.
금년 들어서 총 79건에 연류 된 150명의 조직폭력사범이 법원으로 송치되었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조직폭력배를 어떻게 확인 하는냐는 질문에 "우리는 그들을 보면 조직폭력배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십대로 오토바이를 매우 빠르게 몰거나, 게스트하우스나 공공장소에서 향정신성 물질을 취급한다. 또는 댄스 파티 또는 도박장에서 사무라이 검을 사용한다."라고 그는 답변했다. / 최군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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